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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소통하고 혁신하는 일등 공기업 성동구도시관리공단

보도자료

  • 성동구 公, 전 직원과 함께 음주·숙취운전 근절 나서
  • 담당부서
    경영지원팀
  • 등록일
    2025-12-26
  • 조회수
    208
  • 첨부파일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산하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선)은 연말·연초 음주 빈도 증가 시기를 맞아 지방공기업 합동 ESG 경영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음주·숙취운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숙취운전이 개인은 물론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위험성을 알리고, 구성원 스스로 안전 실천에 참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총 9개부서 328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지방공기업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ESG 실천 활동과 연계해 운영됐다. 공단은 체육사업팀에서 운영 중인 셔틀버스 총 13대의 기사 전원을 대상으로, 매일 첫 운행 전 음주 측정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음주·숙취운전을 사전에 차단하고 이용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음주운전 No, 숙취운전 No’라는 메인 문구를 중심으로 전 부서가 함께 참여하면서 조직 전반에 안전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고,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공단은 그동안 환경 정화 활동(플로깅)과 청탁금지 캠페인 등 지방공기업 합동 ESG 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음주·숙취운전 근절 캠페인도 이러한 실천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김종선 이사장은 “음주·숙취운전은 개인의 부주의를 넘어 타인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행위”라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 합동 ESG 활동과 연계한 실천 중심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책임 있는 공공서비스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