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산하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선, 이하 ‘공단’)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공단이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복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
공단은 4년째 지역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성금 모금과 물품(실버카, 온수매트, 전자레인지 등)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생활용품 나눔 캠페인, 만떼돌(만 원 이하 떼서 이웃 돌보자),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공단 김종선 이사장은 "이번 표창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실천해 온 나눔 활동의 결실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