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청 산하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선, 이하‘공단’)은 2026년 봄·여름 환절기 아이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집중 물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24개소와 어린이공원 5개소 등 총 29개소를 대상으로 외벽, 출입구, 주변 보행로, 놀이시설 등의 집중 물청소를 추진했다. 올해는 특히 어린이집 8개소가 증가하였으며, 새롭게 어린이공원에 대한 물청소를 확대하였다.
공단은 앞서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통학로 및 청소 취약지역에 대해 봄맞이 물청소를 실시하였으며, 다가오는 6월부터 폭염에 대비하여 유동 인구 밀집 지역 물청소 확대 등 계절별·수요별 맞춤 환경정비로 쾌적한 거리 환경을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공단 김종선 이사장은 “올해는 특히 더 많은 어린이집과 공원, 통학로, 주민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물청소를 실시함으로써 구민 모두가 더욱 깨끗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